6월 24~26일 네덜란드 헤이그 개최나토도 목표치 GDP 대비 2%→5% 올려 잡아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나토 외무장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5.1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나토트럼프방위비증액이지예 객원기자 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이란, 영공 개방·시위대 사형 보류…美와 무력 충돌 피하나관련 기사유럽, 그린란드 지킬 방안 있나…美와 타협도 보복도 '글쎄'美 "亞동맹 자국방어 더 맡아야…韓, 새 국방비 기준 충족"(종합)트럼프, 유럽에 '결별' 선언 이어 "2027년까지 나토 책임져라"트럼프 2기 새 국가안보전략 '韓국방비 지출' 확대…대만 방어 강조(종합)"美, 동맹 약화되면 달러도 무너진다” 영란은행 위원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