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2027년까지 나토 재래식 방위 역량 맡도록 요구"WP "트럼프에 아첨하더니…효과는커녕 더 많은 수습거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정상회담을 계기로 연 기자회견 중 손짓을 하며 말하고 있다. 2025.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6월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서 참가국 정상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6.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2기NSS국가안보전략나토방위비증액이지예 객원기자 '생존' 이란 지도부, 반미집회 공개 참석…"폭격 두렵지 않아"튀르키예로 3번째 이란 미사일 발사…나토 방공망이 요격관련 기사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트럼프, 1달 뒤 시진핑 만나는데…'관세 위법'에 협상력 '뚝''확장억제' 표현 사라진 美 NDS…핵우산 제공에 변화?'韓 재래식 책임' 강조한 美국방전략…"주한미군 임무 확대 주목"'트럼프 안보책사' 콜비 美차관, 오늘 방한…전작권 등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