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기 안 통하는 트럼프…군사·경제 대응도 실효성 낮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그린란드 해역을 순찰하는 덴마크 함정. 2025.03.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그린란드의 반 트럼프 시위. 한 참가자가 '우리는 판매용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2025.03.1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덴마크그린란드이지예 객원기자 中도 '전운 고조' 이란서 자국민 대피령…"최대한 빨리 떠나라"'러 점령' 자포리자 원전 '위기'…전력선 수리 필요 '일시 휴전'관련 기사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EU, 美무역협정 비준 보류…트럼프는 "장난치면 관세 올릴 것"아이슬란드,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위협에 EU 가입협상 국민투표 속도EU, 美와 무역협정 비준 보류할 듯…"신규 관세 명확해져야"그린란드·덴마크, 트럼프 병원선 파견 제안에 "노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