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기 안 통하는 트럼프…군사·경제 대응도 실효성 낮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그린란드 해역을 순찰하는 덴마크 함정. 2025.03.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그린란드의 반 트럼프 시위. 한 참가자가 '우리는 판매용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2025.03.1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덴마크그린란드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덴마크, 1월 그린란드에 활주로 파괴용 폭약 배치…美침공 대비"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마두로 더비' 앞둔 트럼프 "베네수 계속 경사, 아예 '51번째 주'로"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