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해역을 순찰하는 덴마크 함정. 2025.03.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그린란드의 반 트럼프 시위. 한 참가자가 '우리는 판매용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2025.03.1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덴마크그린란드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세계를 '강도 소굴'로 만들어"…獨 대통령 비판덴마크, 트럼프 그린란드 공격시 즉시 반격…"선발포 후보고"관련 기사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국제법 필요없다" 트럼프의 섬뜩한 美우월주의[최종일의 월드 뷰][오늘 트럼프는] "내 권한 제한할 수 있는 건 내 도덕성 뿐이다"주미 덴마크·그린란드 외교관, 백악관 찾아 '트럼프 위협' 논의마크롱 "美, 동맹 등지고 국제규범 벗어나…신식민주의"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