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 미국인 구금 위험 여전히 심각"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북한에 억류됐다 사망한 미국 청년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전하는 메시지가 상영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북한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트럼프가 자금 끊은 자유아시아방송, 내주 대북 방송 재개"트럼프 피스메이커 뒷받침"…美한인단체, 6월 평화 콘퍼런스 개최"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