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회, 예산 재배정하기로…RFA측 "北주민에 검열없는 보도 제공 매우 중요"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자유아시아방송 사무실. 2025.0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자유아시아방송북한대북방송관련 기사北과 대화 위해 영토 조항 바꾸자는 자주파…동맹파와 '세력 다툼' 지속"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우리가"…민간 인터넷 대북방송 출범[인터뷰 전문]김상욱 "3500억달러, 미래산업 투자…조선도 마찬가지"유화 제스처 보냈지만 "마주 앉을 일 없다"…남북관계 아직은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