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

WSJ "트럼프와 휴전 이룬 中, 개입했다 서방 제재 우려"

2025년 9월 2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회담하는 모습. 2025.09.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2025년 9월 2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회담하는 모습. 2025.09.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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