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오른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5.14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로 향하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중동전쟁우크라전쟁트럼프빈살만류정민 특파원 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이지예 객원기자 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트럼프 "이란, 어느 때보다도 자유 원해…美, 도울 준비 됐다"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유가 2% 넘게 반등…우크라이나 협상 난항·중국 부양 의지'9·11 테러' 맞춘 바바 반가 2026년 예언은…"육지 7~8% 파괴"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美, 베네수 직접공격 가능성 높다…중동·우크라戰 격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