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주요 우방이지만 개입 신중…美 공격 규탄하며 휴전 촉구만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022년 7월 19일 테헤란에서 회담하는 모습. 하메네이는 올해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사망했다. 2022.0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러시아라브로프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美에 이란과 비밀 협상설 추궁…조기 휴전 노파심""돈 얼마든 있으니 제발"…걸프국, 요격 미사일 부족에 초조관련 기사러 외무 "이란 핵무기 개발 증거 없다"…트럼프 공격 명분 반박中, 이란 정세 악화에 "전쟁 확산 우려…각국 군사행동 중단해야"이란 전쟁 후폭풍 걱정하는 中…관영지 "정권교체 선동 용납못해"이란 외무 "새 최고지도자 하루 이틀 내 선출될 것""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