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지에 있던 패트리엇 발사대·미사일 및 수송기도 오산으로 이동우크라 등 지원 장기화 따른 탄약 소비 급증…역외 반출 가능성↑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의 패트리엇(PAC-3) 미사일 배치 모습. 2025.8.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패트리엇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김기성 기자 강화도 인근 北 지역서 '쾅!' 폭발음 지속…軍 "군사 사안은 아냐"국군의날 78주년 기념식서 AI 드론 및 대드론·레이저무기 첫 선관련 기사탄약 바닥난 美, 주한미군 자산 또 중동 보냈나…추가 반출 정황트럼프 '지옥문 시한' 임박…韓 동맹·에너지·북핵 '3중 시험대''미국발 중동전쟁과 한국의 대응전략'…3일 국회 토론회"北,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위협으로 인식…유사시 미군 한반도에 집결"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