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카타르 도하에서 협상 재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13일(현지시간) 텔아비브의 인질광장에서 하마스 인질 가족들을 만나 이야기 나눈 후 떠나고 있다, 2025.05.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