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방문 중 투자 포럼서 밝혀11일(현지시간)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핵 협상을 위해 오만 무스카트에 도착하고 있다. <자료 사진>2025.05.1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란 핵협상미국대선권영미 기자 美, 호르무즈 봉쇄에 러 원유 제재 완화…푸틴·이란 웃는다(상보)美, 유가 폭등 속 한·일 등 아태 국가와 44조원 에너지·광물 계약한다관련 기사이란 새 지도자는 '그림자 실세' 모즈타바…군부 밀착한 강경파'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하메네이 신임' 라리자니, 美와 핵 협상서 물밑 조율 전망"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위협 앞세운 美, 이란 핵합의 압박…유럽 '스냅백' 카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