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지도자는 '그림자 실세' 모즈타바…군부 밀착한 강경파

공식 직책 없이 막후 영향력 행사해 온 하메네이 차남
이라크와 전쟁 당시 혁명수비대 복무하며 군 내 지지세력 구축

본문 이미지 - 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전문가회의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오른쪽)가 2024년 10월 1일 이란 테헤란에 있는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 2024.10.01. ⓒ 로이터=뉴스1
이란 전문가회의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오른쪽)가 2024년 10월 1일 이란 테헤란에 있는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 2024.10.0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소재 미국 영사관 앞에서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대가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2026.03.07. ⓒ 로이터=뉴스1
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소재 미국 영사관 앞에서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대가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2026.03.0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3.03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3.0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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