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레오 14세교황프레보스트프란치스코교황선종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삼중국적' 레오14세…페루 "환영" 美는 "규정상 국적 박탈 가능"[특파원 칼럼]첫 미국인 교황과 트럼프의 만남"발코니에 내 회원님이 왜"…레오14세 헬스코치 깜놀한 사연정부, 레오 14세 교황 즉위식에 사절단 파견…단장에 유인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