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은 바티칸시국 국가원수…레오14세, 미국 출신으로 페루에서 오랜 사목활동으로 시민권 얻어美국무부 "외국 원수 등에 박탈 검토 가능"…실제 조치는 미지수교황 레오 14세가 21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일반 알현을 진행하고 있다. 2025.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