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 시절 교황청 인근 헬스장서 2023년부터 운동 지도"조용한 로버트, 교수나 학자인 줄…나이 비해 신체상태 훌륭"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가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佛 파리 외곽 총기 난사로 1명 사망·4명 부상…테러 가능성(상보)佛 파리 인근 지역서 총격…1명 사망·4명 부상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