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 시절 교황청 인근 헬스장서 2023년부터 운동 지도"조용한 로버트, 교수나 학자인 줄…나이 비해 신체상태 훌륭"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가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IAEA, 이란 핵 문제 유엔 안보리 회부시 상응 조치"이란 "韓 파병시 심각한 결과…美침략 직접 지지 간주"(종합)관련 기사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