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 시절 교황청 인근 헬스장서 2023년부터 운동 지도"조용한 로버트, 교수나 학자인 줄…나이 비해 신체상태 훌륭"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가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이란, 영공 개방·시위대 사형 보류…美와 무력 충돌 피하나관련 기사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교황, 가자지구 휴전 재차 호소 "성지의 분쟁 끝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