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8일 개최…오현주 주교황청대사 동행레오 14세 교황이 1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서 “언론이 AI를 사용할 때 책임감과 통찰력을 지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유인촌레오콘클라베교황정윤영 기자 주이스라엘대사 박인호·주선양총영사 김성민…특임공관장 인사한-나토, 정책협의회 개최…국제 안보 상황 공유·협력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