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레오 14세신임 교황프란치스코교황선종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레오 14세 교황, 아동 보호위원장 새로 임명…성학대 문제 첫 조처李대통령·새교황 레오14세, 올해 만나나…유흥식 "바티칸 방문 의견 전달"(종합)'교황청 첫 韓人장관'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정말 감동…레오14세 경청 잘해"교황 레오 14세 즉위…종교계, 화합에 앞장섰다 [상반기 결산-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