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콘클라베가 열린지 이틀 만에 흰 연기가 피어올라 새 교황이 선출됐음을 알리자 성조기를 든 가톨릭 신자들이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프란치스코교황선종류정민 특파원 '정보유출' 외면한 美의원들 "쿠팡 차별·정치적 마녀사냥" 겁박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골프'로 트럼프 움직이는 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분수령서 역할 톡톡교황 "힘이 정의라는 논리 안타깝다"…'힘을 통한 평화' 트럼프와 대조총칼든 이들 발에 입맞췄던 프란치스코…바티칸 중재론에 재조명교황發 바티칸 중재론 급부상…트럼프도 젤렌스키도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