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소셜에 글 올려…"레오 14세 교황 만날 순간 기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미군 어머니들을 위한 축하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2025.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8일(현지시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콘클라베가 열린지 이틀 만에 흰 연기가 피어올라 새 교황이 선출됐음을 알리자 성조기를 든 가톨릭 신자들이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프란치스코교황선종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골프'로 트럼프 움직이는 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분수령서 역할 톡톡교황 "힘이 정의라는 논리 안타깝다"…'힘을 통한 평화' 트럼프와 대조총칼든 이들 발에 입맞췄던 프란치스코…바티칸 중재론에 재조명교황發 바티칸 중재론 급부상…트럼프도 젤렌스키도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