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바티칸서 협상 주최 의사…즉위 후 줄곳 우크라 종전 촉구트럼프 "매우 좋은 생각"…러시아는 "회담 구체 계획은 아직" 선 긋기교황 레오 14세(오른쪽)가 18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5.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식에 참석해 회동을 갖고 있다. ⓒ 로이터=뉴스1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 협상 회담이 개최됐다. 2025.05.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한 뒤 소치에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5.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푸틴교황레오14세바티칸우크라이나젤렌스키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신박한 해법"트럼프, 이란 공격한다면 '빠르고 결정적인 한 방' 원해"관련 기사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결국 종이호랑이였네"…미군 휩쓸고 간 베네수서 나온 '러시아 무용론'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