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시장 우려 수용…재무장관 "정밀 제조업 되찾고 싶어"완성차 중복관세 철회, 부품관세 환급…25% 관세율도 조정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브래디 브리핑룸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베선트레빗백악관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美재무 "韓국회 승인 전까지 무역협정 없어…25% 관세 직면할 것"美대법, 트럼프 관세에 부정적 기류…"과세는 명백히 의회권한"(종합)트럼프 "미중 성공적 합의 이룰 것…내년 초 中 방문 계획"(종합)트럼프 "나는 조지아 현대차 공장 급습에 반대했다…韓인력 필요"(종합)구윤철 "美입장은 '3500억불 선불'…트럼프 설득 불확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