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163석으로 하원 과반 172석 못 미쳐…보수당 149석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하루나 이틀 안에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관세 폭탄…美 매입 때까지 부과(종합)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