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동 전쟁 종전 협상 국면 속 다시 꺼내든 '관세'김정관 산업, 캐나다·워싱턴D.C行…두 달 만에 러트닉 조우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5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지원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캐나다로 출국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이광호 기자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1 ⓒ 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김정관산업통상부러트닉대미투자김승준 기자 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韓수출, 연간 '1조 달러' 이달 달성 확실…미·중·독 이어 세계 4번째(종합)관련 기사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트럼프 "'알래스카' 서명 안 하면 두배 올릴 것"…韓에 노골적 압박(종합)[문답] 김정관 "韓 알래스카 프로젝트 투자 확정 아냐…美에 이의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