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에서 두 번째)이 2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 참석했다. 2025.04.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볼로디미르 젤렌스키프란치스코교황선종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골프'로 트럼프 움직이는 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분수령서 역할 톡톡총칼든 이들 발에 입맞췄던 프란치스코…바티칸 중재론에 재조명교황發 바티칸 중재론 급부상…트럼프도 젤렌스키도 '오케이'[뉴스1 PICK]프란치스코 교황 장례식, 25만 명 운집…트럼프 '파란 정장'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