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트럼프 측근 등 "중국 압박 위해 사용 가능" 발언2020년 '외국기업책임법' 활용 가능…중국 기업 286개 상장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20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중 관세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트럼프 "中, 미국 상품에 시장 개방할 것…시진핑과 좋은 관계"[새해 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 휴전 오래 못가"…4대 뇌관 점검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미·중 무역전쟁 '휴전모드'"…코스피, 강세로 출발[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