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예산 절감하고 인도·태평양 지역 집중 전략"유럽 내 美 억지력 약화…러시아 영향력 확대할 것" 비판론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 미국 공수부대원들이 노스캐롤라이나주 육군 기지 포트 브래그에서 유럽으로 가기 위해 수송기 탑승을 기다리며 보급품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유럽병력 감축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트럼프, 지난 봄 유럽 주둔 미군 병력 3분의 1로 감축 검토""美국방, 유럽 미군 추가 감축 불쑥 발표하려 해…루비오가 제지"G7 직전 '종전 MOU' 타결…트럼프, 동맹에 '기뢰 제거 동참' 촉구 예상美 "유럽·캐나다, 나토 해공군 전력 늘려야"…전시 가용 미군 감축美 의회, '주한미군 병력 규모 현수준 유지' 국방수권법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