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프랑스서 열리는 G7회의 참석 예정소해 전력 파견·왕건함 작전 구역 확대 시나리오…국회 동의가 변수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이 오만 무산담 해상에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미 해군 소해함 워리어함.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합동참모본부트럼프호르무즈G7이재명미국이란전쟁왕건함김예원 기자 강신철, 유엔군사령관과 北 지뢰 폭발 사고 대응 방안 논의(종합)[인사] 국가보훈부김기성 기자 강신철, 유엔군사령관과 北 지뢰 폭발 사고 대응 방안 논의(종합)사과받고 협상도 해야 하는데…北 끌어낼 뾰족한 유인책은 없다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