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에 정부 서비스 제공·매장된 천연자원 가치 등 추산"트럼프, 외국 영토 야욕 중 그린란드 매입 가장 쉽게 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매입편입미국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관세 폭탄…美 매입 때까지 부과(종합)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2월부터 10% 관세…6월부턴 25%"[속보]트럼프 "그린란드 관련 대 유럽 관세 6월부터 25%…美 매입 때까지 부과"'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