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에 정부 서비스 제공·매장된 천연자원 가치 등 추산"트럼프, 외국 영토 야욕 중 그린란드 매입 가장 쉽게 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매입편입미국정지윤 기자 카드업계 CEO 새 얼굴 속속…차기 여신협회장은 5개월째 '미정'토스뱅크 '엔화 반값 환전' 환수 작업 진행…고객 보상 검토관련 기사나토, '아크틱 센트리' 작전 시작…그린란드 등 북극지역 안보 강화[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금·은 폭락시킨 '워시 쇼크'…2월 韓경제, 환율·물가 '이중고'12년→4년→7개월→3.5개월…점점 빨라지는 '금값 상승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