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발생한 엔화 오류 관련 회수 절차 순차적 진행고객 혼란 발생에 도의적 차원서 보상안 검토5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본사에서 직원이 드나들고 있다. 2021.10.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토스뱅크반값엔화환수보상정지윤 기자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찾아야"…폐지 재검토 '물살'CJ대한통운·토스 맞손…동네 가게에서 택배 배송한다관련 기사"반값 엔화, 돌려주기 싫다"…토스뱅크 속끓이는 '배짱 400명' 금액 얼마이찬진 "기존 감독·제도로 보안사고 못막아…패러다임 근본적으로 바꿔야"토스뱅크 "'반값 엔화' 오류 금액 276억원…12억원 손실" 공시금감원, 토스뱅크 '반값 엔화' 환전 사태 현장점검 마무리…제재 칼 빼드나금감원, 가상자산·인뱅 금융사고에 칼 빼들었다…"확실한 금전적 페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