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발 그린란드 갈등 완화 위해 나토가 나서나토 유럽군 사령관 "전략적 요충지 안정 유지"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과 알렉서스 그린케위치 나토 최고사령관이 지난해 9월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부전선 방어태세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9.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나토그린란드트럼프유럽북극관련 기사"아이슬란드가 미국 땅?"…트럼프 지도에 아이슬란드 발끈아이슬란드, 29일 'EU 가입 협상 재개' 묻는 국민투표 실시"굴종은 이제 그만"…트럼프 협박술, 국내외서 거센 저항 직면트럼프 "유럽 미군 철수, 그린란드에 달려"…또 영토 욕심러 외무부 "나토 집단방위 강화·우크라 지원, 재앙적 결과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