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발 그린란드 갈등 완화 위해 나토가 나서나토 유럽군 사령관 "전략적 요충지 안정 유지"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과 알렉서스 그린케위치 나토 최고사령관이 지난해 9월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부전선 방어태세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9.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나토그린란드트럼프유럽북극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美정책 순해질까…유럽 "기대 안한다"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美국무 "아이슬란드, 美 본토 방어에 핵심…협력 확대"루비오 美국무, 아이슬란드 방문…그린란드 이어 북극 영향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