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명 사망…필수물자 부족으로 피해 증가 우려"2025년 3월 26일 가자지구 알 알리 아랍 병원에서 한 남성이 이스라엘 폭격으로 사망한 어린이의 시신을 운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유니세프가자지구전쟁중동전쟁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관련 기사"학교로 돌아가자 얘들아"…유엔, 가자지구 아동 수십만 복귀 추진유엔 "가자 아동 영양실조 10월에만 9천명 치료…저체중아 급증"가자 공습에 형제·자매 9명 잃은 소년, 치료 위해 이탈리아 도착하마스 "휴전 협상 여전히 열려 있다…기존 합의 재협상은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