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33만 6000명에 교육 지원 제공내년까지 전체 학령기 아동 70만 복귀 목표1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북부 자발리아에서 어린이들이 무너진 건물 옆에 모여 있다. 2026.01.10.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유니세프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이란 이어 후티도 "해협 봉쇄" 경고…홍해·호르무즈 긴장 고조'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