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휴전 이후에도 구호품 배급 여전히 부족"지난달 2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텔 알하와의 파괴된 건물에서 피난민이 된 팔레스타인 남성이 앉아 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발발한 뒤 7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지난달 29일 발표했다. 2025.11.2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팔레스타인중동전쟁이정환 기자 [뉴욕마감] AI 우려 잠재우고 상승…다우 5만 '사상 최고치'美재무 "트럼프, 금리 인하 안하면 워시 고소 발언은 농담"관련 기사UAE, 이스라엘 통제 남부 가자에 '팔 주민' 임시 주거단지 추진휴전 중 가자에 공습, 21명 숨져…5개월 남아 등 아동 6명 포함'가자 관문' 라파 검문소 개방에…팔레스타인 환자들 이집트로'힌드 라잡의 목소리' 그 5살 소녀 2주기…대형 초상화로 추모"이스라엘, 가자에 팔레스타인인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