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휴전 이후에도 구호품 배급 여전히 부족"지난달 2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텔 알하와의 파괴된 건물에서 피난민이 된 팔레스타인 남성이 앉아 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발발한 뒤 7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지난달 29일 발표했다. 2025.11.2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팔레스타인중동전쟁이정환 기자 "국제 위기 속 전략 소통 강화"…튀르키예 '스트랫콤서밋', 이스탄불서 개막아직 한발 남았다?…이란의 최첨단 미사일 행방에 의문 증폭관련 기사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전쟁 중계' 러 기자 등 뒤에 미사일 쾅…"이스라엘 고의적 공습"'저항의 축' 하마스, 이란에 "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이례적 만류 성명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