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휴전 이후에도 구호품 배급 여전히 부족"지난달 2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텔 알하와의 파괴된 건물에서 피난민이 된 팔레스타인 남성이 앉아 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발발한 뒤 7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지난달 29일 발표했다. 2025.11.2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팔레스타인중동전쟁이정환 기자 美법무부, 미네소타 주지사 등 '이민단속 방해' 혐의로 수사 착수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관련 기사"美, 이스라엘에도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트럼프作 '평화위원회' 가자만 보는 게 아니다…유엔과 경쟁 시도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