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어린이 17명과 가족들 속속 입국이스라엘 공습으로 9명의 형제·자매를 잃은 가자지구 출신 팔레스타인 소년 아담 알-나자르가 이탈리아 밀라노 리타네 공항에서 앰뷸런스로 옮겨지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선행이스라엘공습가자지구김경민 기자 "佛회사 소유 화물선, 페르시아만서 피격…승무원 여러명 다쳐"美고용평등기회위, NYT 고소…"승진서 백인 남성 차별"관련 기사영·프 "호르무즈 다국적 항행 임무 주도"…이란 개방 선언에도 "완전 재개방"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