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어린이 17명과 가족들 속속 입국이스라엘 공습으로 9명의 형제·자매를 잃은 가자지구 출신 팔레스타인 소년 아담 알-나자르가 이탈리아 밀라노 리타네 공항에서 앰뷸런스로 옮겨지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선행이스라엘공습가자지구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