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후티 반군, 미군 공격으로 궤멸…진정한 고통은 오지 않았다"

"항행의 자유 위협하지 않을 때까지 공격 계속할 것"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러라고 자택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위해 공군기지로 이동하기 전 백악관에서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러라고 자택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위해 공군기지로 이동하기 전 백악관에서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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