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처럼 존속 후 美와 타협 가능성…군부 공포통치 강화 우려도민주화 쉽지 않은 과제…내전·대리세력 활개 시 중동 위기 확산이란 테헤란의 친정부 시위에 참가한 여성. 2026.02.17 ⓒ 로이터=뉴스1루마니아의 이란 반정부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구호를 본떠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 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있다.2026.03.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트럼프하메네이이슬람정권신정체제혁명수비대이지예 객원기자 美 이란 항공 제재 발효…이란발 국제선 줄줄이 취소(종합)호르무즈 해협서 화물선 미확인 발사체 피격…화재 후 표류관련 기사"미국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이란 대통령, 외교적 해결도 강조(종합)이란 안보수장 "이란 항공기 막으면, 주변국 공항도 멈출 것"트럼프 말대로 기준금리 1%로 내리면?…전문가들 "재앙"후티 "사우디 공습에 민간인 10명 사망"…美엔 "개입 시 보복" 경고후티 "美, 사우디 도우면 역내 미군 시설 공격…바브엘만데브 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