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처럼 존속 후 美와 타협 가능성…군부 공포통치 강화 우려도민주화 쉽지 않은 과제…내전·대리세력 활개 시 중동 위기 확산이란 테헤란의 친정부 시위에 참가한 여성. 2026.02.17 ⓒ 로이터=뉴스1루마니아의 이란 반정부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구호를 본떠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 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있다.2026.03.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트럼프하메네이이슬람정권신정체제혁명수비대이지예 객원기자 관세·방위 협박 안 통해…트럼프, 교황 비판으로 또 '자충수'"150조원? 실제 규모 아무도 몰라"…이란 동결자산, 협상 변수로관련 기사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발효…美 "상호 합의에 따라 연장 가능"홍해로 번진 美·이란 '해상봉쇄' 위협…건자재·中企·소상공인 '발동동'나스닥 0.4% 올라 12일 연속 상승…중동 낙관론에 또 사상 최고[뉴욕마감]'반도체' 최고가 찍고 어디까지…'단기 급등' 부담 속 수요·가격 폭발네타냐후 "레바논과 휴전 합의…평화 이룰 역사적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