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에도 호위함·방공 자산 배치"호르무즈 해협 안전 위해 군사력 등 연합 구축"2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북서부 크로종(Crozon)의 일롱그(Île Longue) 핵잠수함 해군기지에서 핵추진 탄도미사일 잠수함(SSBN)인 '르 테메레르'(Le Temeraire·S617)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3.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아이젠코트, 연정 참여 4대 조건 제시…아랍계 정당 변수日돈키호테 쇼핑도 세금 먼저…출국 때 돌려받는다관련 기사1968년의 유령은 돌아왔나…다시 거리로 나온 유럽[최종일의 월드 뷰]마크롱, 佛 시위 격화 중 중동 순방…"에너지 공급 물량 확보 차"프랑스 경제, 무슨 문제인가…50년 재정적자에 돈 풀 여력 없다"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트럼프는 언론 쫓아냈는데…교황 레오 14세 "모든 취재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