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에도 호위함·방공 자산 배치"호르무즈 해협 안전 위해 군사력 등 연합 구축"2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북서부 크로종(Crozon)의 일롱그(Île Longue) 핵잠수함 해군기지에서 핵추진 탄도미사일 잠수함(SSBN)인 '르 테메레르'(Le Temeraire·S617)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3.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G7, 유가 급등에 '전략비축유 방출' 논의…美, 3~4억 배럴 기대"이란 전쟁은 네타냐후 기획…트럼프 '우쭐 본능' 자극해 끌어들였다"관련 기사'전쟁 불똥' 키프로스 챙기는 유럽…튀르키예도 F-16 6대 배치마크롱, 이란 대통령과 통화…전쟁 이후 첫 서방 정상 전화프랑스도 美군사기지 사용 허가…"공중급유 역할 담당"유럽도 팔 걷어붙인 중동전쟁…EU 4개국, 키프로스에 해군자산 파견(종합)佛마크롱, 레바논 공습한 네타냐후에 "지상공격 자제"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