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에도 호위함·방공 자산 배치"호르무즈 해협 안전 위해 군사력 등 연합 구축"2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북서부 크로종(Crozon)의 일롱그(Île Longue) 핵잠수함 해군기지에서 핵추진 탄도미사일 잠수함(SSBN)인 '르 테메레르'(Le Temeraire·S617)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3.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하메네이,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된다…'대규모 추모식' 예정이란 국방부 "아직 첨단 무기는 사용 안해…더 오래 저항할 수 있어"관련 기사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UAE·카타르, '이란 전쟁 조기 종결' 물밑 작업…연합 구축 모색"'그린란드 관세' 확전 80년 나토 파탄 위기…"美기지 폐쇄" 주장도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미국·이집트·카타르·튀르키예, 가자 평화선언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