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주의 벗어나 핵시설 공습·마두로 축출 등 지상군 없는 제한적 개입 선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3.01 ⓒ 로이터=뉴스1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지난달 28일 대(對)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 진행 점검 상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모여 있다.(백악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도널드 트럼프이란아프가니스탄 전쟁이라크 전쟁고립주의개입주의관련 기사러 외무 "우크라 분쟁 결국 전장서 해결"…평화 협상 난망이란 대통령 "美 해상봉쇄, 이슬람 혁명 후 가장 강력…반정부 시위 유도""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美, 이란에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공습 후 승리 선언·철군"해운운임 사상 최고 폭등에…美 "'그림자 함대' 제재완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