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주의 벗어나 핵시설 공습·마두로 축출 등 지상군 없는 제한적 개입 선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3.01 ⓒ 로이터=뉴스1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지난달 28일 대(對)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 진행 점검 상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모여 있다.(백악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도널드 트럼프이란아프가니스탄 전쟁이라크 전쟁고립주의개입주의관련 기사'뒤끝' 트럼프, 英 기지 사용 지연에 "양국관계 예전같지 않아"中우방 이란 친 美…시진핑-트럼프 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열릴 듯'검은 화요일' 코스피 7.24%↓…'중동 위기'에 1년 7개월만에 최대 낙폭[시황종합]"시작도 안했다"는 美, 반격 올리는 이란…힘겨루기에 포성 격화"기회의 땅이 전쟁터 됐다"…글로벌 브랜드, UAE·사우디 속속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