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만명 퇴직 제안 받아들인 상태…6만2000명 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 장관의 취임식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보건복지부트럼프로버트케네디주니어트럼프시대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한국계 의원 '5명 시대' 열리나…영 김은 '집안싸움'"아랍인은 과학·문학적 성과 없어"…케네디 美보건장관 또 실언보우소나루, 손바닥에 '부패' 적어 룰라 조롱…'자기소개냐' 밈 역풍끈질긴 '케네디가의 저주'…RFK 손녀 투병 중 42세로 사망트럼프, 여성건강 행정명령 서명…NIH에 '여성건강국'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