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중동특사 "평화 원한다고 느껴…푸틴 말 믿는다""24일 사우디 회담서 흑해 휴전·전면 휴전 진전 기대"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부펀드를 창설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2025.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나토푸틴러시아전쟁우크라이나유럽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회담 앞두고 "덴마크도 중·러 위협 인지" 주장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미·우크라·유럽 화상회의서 안보보장·전후재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