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 개발권 이어 전력 인프라 사업권 요구한 듯에너지 부분휴전도 합의…'흑해 확대' 후속 협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19일(현지시간)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시대트럼프젤렌스키원전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종합)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미러 핵군축조약 '뉴스타트' 만료…세계 군비증강 빗장 풀렸다[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