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 개발권 이어 전력 인프라 사업권 요구한 듯에너지 부분휴전도 합의…'흑해 확대' 후속 협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19일(현지시간)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시대트럼프젤렌스키원전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미국 패권의 결말은 다극 세계…분열의 생장점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