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와 통화 후 초청…러 침공에 맞서는 우크라 지지"14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신임 캐나다 총리가 수도 오타와의 캐나다 총독관저인 리도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카니마크카니캐나다자유당젤렌스키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젤렌스키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테슬라 0.24% 하락-루시드 0.70% 상승, 전기차 혼조(상보)캐나다 중국 전기차 수입, 테슬라 0.24% 하락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