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군사행동 개시 명령, 압도적 살상무기 사용"이란 향해서도 "후티 반군 지원 즉시 중단해야" 경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출발하는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해리 S 트루먼호ⓒ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 2월 1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이슬람 혁명 46주년 기념식에서 전시된 이란 미사일 옆에서 시민들이 이란 국기를 흔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후티이란류정민 특파원 "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지시"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관련 기사트럼프 "후티 반군 美 공격하면 앞으론 이란에 책임 묻겠다"(종합)美국방부 "후티 드론 전문가 등 30여 곳 공격…사상자 수십명"트럼프 "예멘 후티 반군에 공습 개시"…"최소 9명 사망"(종합)트럼프 "예멘 후티 테러리스트 겨냥 강력한 군사행동 개시"(상보)[속보]트럼프 "예멘 후티 테러리스트 겨냥 강력한 군사 행동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