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군사적 조치 고려하느냐는 질문에는 "모든 옵션 테이블에"션 파넬 국방부 대변인(왼쪽)과 알렉스 그린치비치 합동참모본부 중장(오른쪽)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국방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후티이란펜타곤트럼프시대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美공습, 이란 핵무기 개발 내몰 수도…"北처럼 해야 생존"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