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경찰에 "엄마 감옥 가는 건 싫어" 마음 바꿔…경찰, 이튿날 아이스크림 선물미국 위스콘신주(州) 마운트 플레전트 경찰서가 공개한 사진. 엄마가 자신의 아이스크림을 다 먹었다며 잡아가라는 아이에게 경찰은 아이스크림을 선물했다.(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경찰김예슬 기자 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통일부 "김정은 딸 주애 행보, 주의 깊게 살펴볼 것"관련 기사LoL 전설 페이커·MASGA 제안 김의중 서기관…국민대표 11명 훈장 수상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고발 접수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대담하게 운영…새 시대 열 것"'사면초가' 베네수, 反마두로 정치범 재차 대규모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