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남아시아계·아프리카 출신 시장 취임…쿠란에 손얹고 취임 선서"민주적 사회주의자로서 시 운영" 포부…무상버스 등 재원 숙제1일(현지시간)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시청 앞 무대에서 아내 라마 두와지와 함께 섰다. 그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주관으로 뉴욕시 제112대 시장으로 공식 취임 선서를 한 후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연설했다.2026.01.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맘다니 뉴욕시장 취임권영미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서 이란과 회담 의향…"조건 맞는다면" (종합)[뉴욕개장] 중동 정세 주시 속 나스닥 '사상 최고'…0.14%↑관련 기사"적이 아니라 절친?"…트럼프·맘다니, 뉴욕시장 관저서 '브로맨스'뉴욕시가 쏜다…맘다니 "월드컵 표 1000장, 50달러에 추첨 제공"트럼프, 뉴욕 '부자 증세'에 "맘다니가 도시 파괴하고 있어"맘다니 역점공약 '공공 식료품점', 생필품 꾸러미만 최저가 적용"사회주의 두렵지 않다" 맘다니, 취임 100일 '좌파 드라이브'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