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남아시아계·아프리카 출신 시장 취임…쿠란에 손얹고 취임 선서"민주적 사회주의자로서 시 운영" 포부…무상버스 등 재원 숙제1일(현지시간)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시청 앞 무대에서 아내 라마 두와지와 함께 섰다. 그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주관으로 뉴욕시 제112대 시장으로 공식 취임 선서를 한 후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연설했다.2026.01.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맘다니 뉴욕시장 취임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맘다니 뉴욕시장 "120억달러 재정적자…부유세 인상 불가피"[美생활비전쟁③] 맘다니 뉴욕시장의 사회주의 경제 실험 주목맘다니, 폐쇄 지하철역서 쿠란에 선서…첫 무슬림 뉴욕시장 취임"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식서 성경 대신 코란에 대고 선서"맘다니, 100년된 옛 지하철역서 비공개 취임식…"뉴욕 재건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