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우디서는 미-우크라 회담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부펀드를 창설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2025.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푸틴트럼프우크라이나젤렌스키미국러시아우크라전쟁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결국 종이호랑이였네"…미군 휩쓸고 간 베네수서 나온 '러시아 무용론'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