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그린란드 주민들, 러 편입 투표할 가능성" 주장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 안보회의 부의장.ⓒ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