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그린란드 주민들, 러 편입 투표할 가능성" 주장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 안보회의 부의장.ⓒ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양은하 기자 "트럼프, 50%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 완화 검토…물가 의식"美 작년 홍역 환자 '사상 최고', 10년 만에 사망자도…"아동 백신 접종 저조"관련 기사덴마크 총리 "뮌헨안보회의서 루비오와 회동…그린란드 논의""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나토, 북극 군사작전으로 트럼프 달래…'유럽 역할 확대' 공감대美국방차관 "나토, 의존이 아닌 동반자 관계로 돌아가야"'덴마크 국대' 그린란드 남매, 조국 위해 뛴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