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취임 후 7번 주말 중 6번 플로리다 찾아 골프움직일 때마다 에어포스원·군 수송기·해안경비대 등 동원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4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2025.01.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프치는 모습.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플로리다 골프트럼프 주말마다 골프미국대선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美비밀경호국, 트럼프 마러라고 리조트 불법침입 시도 남성 사살(종합)골프장서 트럼프 지켜라…방탄 차량 '골프 포스 원' 등장트럼프, 햄버거가 주식인데…주치의 "대통령직 수행 이상 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