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출신…금융위기·브렉시트 당시 加·英 중앙은행 총재 역임트럼프 때리며 지지율 상승…"미국 존중 전까지 보복관세 유지할 것"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9일 캐나다 자유당 대표 선거에서 승리한 뒤 연설하고 있다. 2025.3.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로 가기 위해 워싱턴 앤드루스 합동 기지서 전용기를 타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3.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영국 중앙은행 총재가 집권 자유당 대표를 뽑는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연단에 섰다. 2025.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마크 카니총리도널드 트럼프미국대선이창규 기자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속보]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확대 합의"관련 기사"美 FBI, 캐나다와 일부 협력 일시 중단…'9·11 테러 표현' 갈등"카니 "캐나다 'EU 준회원국' 구상 환영…함께하면 더 강해져""준회원국? 그게 뭔데요" 캐나다 깜짝 제안한 EU 수장에 '술랑'캐나다 'EU 준회원국' 발상에…트럼프 "관세 때리고 교역 중단"'AI 대부' 벤지오 "AI 통제력 잃는 중…핵무기급 국제규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