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출신…금융위기·브렉시트 당시 加·英 중앙은행 총재 역임트럼프 때리며 지지율 상승…"미국 존중 전까지 보복관세 유지할 것"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9일 캐나다 자유당 대표 선거에서 승리한 뒤 연설하고 있다. 2025.3.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로 가기 위해 워싱턴 앤드루스 합동 기지서 전용기를 타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3.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영국 중앙은행 총재가 집권 자유당 대표를 뽑는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연단에 섰다. 2025.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마크 카니총리도널드 트럼프미국대선이창규 기자 "3억이면 전세기, 왜 안하지"…英인플루언서 두바이 탈출기 뭇매오만만 정박 日관련 선박도 피해…"낙하물에 경미한 파손"관련 기사중동 난타전 7일째…레바논 진격 이스라엘·아제르까지 때린 이란카니 캐나다 총리 "이란 전쟁 참전 가능성 배제 못해"나토 사무총장, 美 이란 공격 옹호…"광범위한 지지 느껴"캐나다 총리, 미국의 이란 공습 지지…"핵무기 보유 저지해야"카니 캐나다 총리, 인도 등 亞 3개국 순방…무역다변화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