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과 함께하며 캐나다 국민 보호"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오른쪽)가 5일(현지시간) 호주 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크 카니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폭격기, 카타르 미군기지 '2분 거리' 근접했다 격추돼"美관련 선박 특히 위험"…호르무즈 운항 보험료 최대 12배 급등관련 기사美공화·민주, 이란 공습 온도차 속 "출구전략 부재 우려"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아첨하라, 특히 면전에서"…트럼프 시대 새로운 외교 공식트럼프, 이란 타격 전 의회 패싱?…"민주당은 브리핑 못 들어"'G6 대 美' 갈라진 G7…트럼프 반대에 분야별 성명만 채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