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과 함께하며 캐나다 국민 보호"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오른쪽)가 5일(현지시간) 호주 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크 카니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캐나다 "호르무즈 군사작전 참여할 의사 없다"트럼프, 전쟁 보도 '불만'…美FCC "가짜뉴스 방송사 면허 취소"중동 난타전 7일째…레바논 진격 이스라엘·아제르까지 때린 이란美공화·민주, 이란 공습 온도차 속 "출구전략 부재 우려"